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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미안하다 현승아"… 장기기증으로 3명 살리고 떠난 故 손현승 씨
2020-11-30 조회수 1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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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일 밤 방송된 MBC '실화탐사대'에서는 지난달 30일 부산 해운대 롯데 시그니엘호텔 연회장에서 현수막 설치 작업 중 추락해 숨진 작업자 故 손현승 씨의 안타까운 사연이 소개됐다.

故 손현승 씨는 사고 당시 호텔에서 빌린 리프트를 이용해 대형 현수막을 설치하던 중 갑자기 리프트가 쓰러져 6m 높이에서 추락했다. 그는 추락 당시 테이블에 머리를 부딪치고 의식을 잃었고 뇌사상태에 빠졌다.

故 손현승 씨 심장과 좌우 신장을 3명에게 기증하고 세상을 떠났다.
 

[기사 전문 보기] http://www.busan.com/view/busan/view.php?code=202011282053307610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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